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외국인 채권직투자 97년이후 허용 바람직...증권경제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의 국내 채권시장 직접투자허용은 국내 제도가 정비되는 오는
    97년이후에 개시하는게 바람직한 것으로 적시됐다.

    또 채권시장중 발행시장개방은 우선 유통시장을 개방하고 원화의 국
    제화를 시현한 후에 추진돼야할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증권경제연구원은 30일 내놓은 ''채권시장개방 방안''연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채권시장 개방은 주식시장 개방순서와 마찬가지
    로 우선 외국인의 간접투자를 허용한 후 직접투자는 3-4년간의 제도정
    비기간을 거쳐 오는 97년이후에 개시하는게 바람직한 것으로 지적됐다.

    또 외국금융기관의 국내 채권발행시장 참여허용은 초기에는 인수참여
    도를 낮게 하고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할 것으로 적시됐다.

    ADVERTISEMENT

    1. 1

      한강 위에 회전목마가?…규모 '확' 키운 서울 봄축제 통할까? [현장+]

      10일 오후 2시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한강 물 위에 설치된 회전목마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운행 초반 입장 대기 줄이 20m까지 늘어섰지만, 30여 분이 지나자 대기 행렬이 사라졌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

    2. 2

      스위스 루체른 심포니, 3년 만에 내한...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이 이끄는 스위스 명문 악단 루체른 심포니가 오는 7월 내한한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첼리스트 한재민과 협연하며 여름밤 더위마저 잊게 할 클래식 세계로 초대한다.공연기획사 빈체로는 오는...

    3. 3

      곽튜브 2500만원·이시영 5040만원…럭셔리 산후조리원 '그사세' [이슈+]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아내가 공무원 신분으로 수백만원 상당의 객실 업그레이드를 받았다가 사과한 가운데, 산후조리원 가격과 서비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달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5년 하반기 전국 산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