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면허시험장 비로 시험일정 연기...서울 경찰청 입력1993.07.29 00:00 수정1993.07.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경찰청은 29일 밤새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남면허시험장 실기시험장이 물에 잠김에 따라 이날과 30일로 예정된 실기시험을 다음달 19과 20일로 각각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러나 운전면허 필기시험은 예정대로 치러진다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지배구조 엉킨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소 TACE… 'GP 교체' 해결책도 SK 반대로 제동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소인 태안안면클린에너지(TACE)의 지배구조 문제가 쉽사리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전 대표의 사법리스크로 인해 주식 취득 인가에 실패한 국내 사모펀드(PEF) 랜턴그린의 출자자(LP)들은 운용사... 2 모회사 EB 발행 계획에…HD현대중공업 5%대 '급락' HD현대중공업이 급락하고 있다. 모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중공업 주식을 대상으로 한 최대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교환사채(EB) 발행 계획을 내놓은 여파다.1일 오전 9시37분 현재 HD현대중공업은 ... 3 로엔서지컬 국산 수술로봇 '자메닉스', 혁신의료기술 임상 국내 최초 완료 수술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은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가 적용된 로봇보조 연성신요관경하결석제거술이 국내 최초로 침습적 혁신의료기술 임상을 완료했다고 1일 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