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티고 수퍼` 판매...앞문 파워 윈도우 입력1993.07.14 00:00 수정1993.07.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자동차판매는 ''티코 수퍼''를 개발,1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코 수퍼''는 기존 플라스틱 범퍼 대신 고강도의 특수강화플라스틱(FRP) 범퍼를 달았으며 앞문 파워 윈도와 안개등,디지털 시계 등이 추가로 장착됐다. ''티코 수퍼''의 가격은 3백98만7천원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조 전분당 담합' 대상 실무진 구속…'윗선' 수사는 제동 10조원대 전분당 가격 담합을 실무선에서 주도한 혐의를 받는 대상 사업본부장이 구속됐다. 범행을 지시·묵인한 윗선으로 지목된 대상과 사조CPK 대표이사들의 구속영장은 기각됐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2 필로폰 투약 50대, 무면허 역주행…출동 경찰관도 폭행 필로폰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역주행한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 3 알바생 '음료 3잔' 횡령 고소 사건에 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에게 고소당한 사건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해당 카페에 대한 기획 감독에 나설 전망이다.노동부는 해당 지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