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건축부조리 22명 구속...수뢰등 337명 적발 입력1993.07.07 00:00 수정1993.07.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찰청은 지난달 7일부터 21일간 담합입찰 등 건축부조리사범에 대한일제단속을 벌인 결과 3백37명을 적발, 이중 22명을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하고 3백15명을 불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유형별로 보면 <>공무원뇌물수수 17명 <>건설면허 불법대여 89명<>무면허 건설업 70명 <>공사입찰 담합폭력 24명 <>담합입찰 묵인조건금품제공 2명 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뇌전증 행세 비겁했다"…라비, 소집해제 입 열었다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본명 김원식)가 사회복무요원 병역을 마친 뒤 사과했다.라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2 "BTS도 우리가 키웠지"…BBQ 회장 돌발 발언에 '깜짝'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이끌면서 독특한 홍보 방식으로 많은 구독자를 확보했던 '충주맨' 김선태가 우리은행에 이어 제너시스 BBQ그룹을 두 번째 홍보 대상으로 낙점했다.김선태는 27일 자신의... 3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