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3개월이하 여행객에 입국사증 면제...7월부터 입력1993.06.26 00:00 수정1993.06.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질랜드정부는 7월1일부터 관광 휴가 친지방문 체육 상담 및 단기유학 목적을 갖고 3개월이내 기간으로 입국하는 한국인 여행객에 대해 사증을 면제할 것임을 공표했다고 외무부가 26일 밝혔다. 이에따라 뉴질랜드를 여행하는 사람은 귀국항공권과 충분한 여행경비를 지니면 입국사증 없이 뉴질랜드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탈퇴했는데 쿠팡한테 문자가?…이용권 안내 메시지 '논란' 쿠팡 회원 탈퇴 이후에도 '미사용 구매이용권' 안내 문자를 받았다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탈퇴 후 개인정보가 완전히 삭제되지 않은 것인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 이란 공습 한 방에…알루미늄 가격 4년 최고치 '눈앞'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알루미늄이 이란의 중동 제련소 공격으로 4년 만의 최고치 근접했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안 이란이 중동의 주요 생산업체 두 곳을 공습하면서 장기적인 공급 충격 위험이 커졌다. 전날 알루미늄 가... 3 "품절되기 전에 몽땅 쟁여두자"…마트 갔다가 깜짝 놀랐다 중동 전쟁 여파로 ‘산업의 쌀’인 나프타 공급이 불안해지자 쓰레기봉투는 물론 기저귀, 생리대, 휴지 등 생활필수품과 즉석밥, 과일·채소 등 식료품 전반으로 사재기 현상이 확산하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