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 신라개발 운호학원 인수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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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아파트 건설업체인 (주)신라개발(대표 이준영)이 운호학원을 인
수하겠다고 밝혀 이 학원의 새 재단 영입문제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21일 신라개발이 운호학원에 접수시킨 `학원인수계획안''에 따르면 신라개
발은 운호학원의 모든 빚을 갚아주는 조건으로 학원을 인수한 뒤 학교이전
문제는 학내 구성원들과 함께 학원발전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계획안은 서원대 교수와 학생들이 반대해온 청원군 부강면으로의
서원대 이전을 백지화하는 대신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청주시내 외
곽지역으로 옮기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학원쪽도 이 인수계획
안을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개발은 또 운호학원에 딸린 5개 중.고교는 시내 성화동으로 옮기되 건
물과 운동장 등을 애초 계획보다 더 넓힐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학원 관계자는 "22일 이사회와 실무자 등이 모여 신라개발의
인수안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하겠다고 밝혀 이 학원의 새 재단 영입문제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21일 신라개발이 운호학원에 접수시킨 `학원인수계획안''에 따르면 신라개
발은 운호학원의 모든 빚을 갚아주는 조건으로 학원을 인수한 뒤 학교이전
문제는 학내 구성원들과 함께 학원발전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계획안은 서원대 교수와 학생들이 반대해온 청원군 부강면으로의
서원대 이전을 백지화하는 대신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청주시내 외
곽지역으로 옮기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학원쪽도 이 인수계획
안을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개발은 또 운호학원에 딸린 5개 중.고교는 시내 성화동으로 옮기되 건
물과 운동장 등을 애초 계획보다 더 넓힐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학원 관계자는 "22일 이사회와 실무자 등이 모여 신라개발의
인수안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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