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단체전 4강진출...그랑프리 탁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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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93중국 그랑프리탁구대회 여자단체전 첫 경기에서 인도를 3-0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17일 중국 항주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인도
와의 경기에서 박해정 김분식이 단식에서 몰루와 부바네스와리를 각각 2-0
으로 누른데이어 복식에서도 김무교-유지혜조가 몰루-부바네스와리조를 역
시 2-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라 중국B팀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그러나 남자팀은 중국B팀과의 1회전에서 강희찬만이 리이에게 2-1로 이겼
을 뿐 이철승이 류국량에게 0-2로 지는등 2단식과 1복식을 내줘 1-3으로 패
해 탈락했다.
꺾고 4강에 올랐다.
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17일 중국 항주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인도
와의 경기에서 박해정 김분식이 단식에서 몰루와 부바네스와리를 각각 2-0
으로 누른데이어 복식에서도 김무교-유지혜조가 몰루-부바네스와리조를 역
시 2-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라 중국B팀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그러나 남자팀은 중국B팀과의 1회전에서 강희찬만이 리이에게 2-1로 이겼
을 뿐 이철승이 류국량에게 0-2로 지는등 2단식과 1복식을 내줘 1-3으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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