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파트 미분양물량 쌓여 분양연기 속출...주택건설업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파트미분양 물량이 쌓이면서 분양일정을 늦추는 주택이 늘고 있다. 특
    히 초기분양률이 20%를 밑도는 일부 지방에선 분양시기를 무기한 연기하는
    업체마저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다.
    삼익건설은 올해초 광주시 동림동에서 분양한 1천3백74가구 아파트의 분양
    률이 기대에 못미치자 상반기 분양예정이었던 동림동 2차물량 1천5백가구의
    사업시기를 하반기이후로 연기했다.
    중소건설업체인 미라보건설도 광주시 운남동에서 5월말 분양할 예정이었던
    1천9백여가구아파트에 대한 공급일정을 분양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하반기
    로 늦추었다.
    또 벽산과 코오롱건설은 지난5월초 대전시 정림동에서 9백98가구의 아파트
    를 공동분양했으나 신청자가 32명에 불과,이들에게 계약금을 물어주고 분양
    시기를 무기한 연기했다.

    ADVERTISEMENT

    1. 1

      '병역법 위반' 라비…"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렸다" 사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본명 김원식)가 사회복무요원 병역을 마친 뒤 사과했다.라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2. 2

      "BTS도 우리가 키웠지"…BBQ 회장 돌발 발언에 '깜짝'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이끌면서 독특한 홍보 방식으로 많은 구독자를 확보했던 '충주맨' 김선태가 우리은행에 이어 제너시스 BBQ그룹을 두 번째 홍보 대상으로 낙점했다.김선태는 27일 자신의...

    3. 3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