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대교 중순부터 차량통제...총중량 15t이상 차 대상 입력1993.06.02 00:00 수정1993.06.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부 서울 국토관리청은 1일 강화대교 차량통행 제한에 대한 애초 방침을 바꾸어 총무게 15t(차체+화물무게) 이상 차량 통행을 이달 중순부터 통제하기로 했다. 서울국토관리청은 1일부터 차량통행 제한을 실시할 경우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홍보기간을 거친 뒤 10~15일께 총무게 15t 이상 차량의강화대교 통행을 제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광화문글판 봄편 교체 3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에 김소연 시인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봄편이 걸려 있다. 교보생명은 봄이 되면 꽃이 피고 새 생명이 다시 자라나는 것을 보며, 기적은 멀리 있는... 2 트럼프·시진핑 회담 앞두고 '中 우방' 때린 美…우려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달 말 중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의 이란 및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으로 인해 미·중 관계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온다.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홍콩 사... 3 [포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