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인천도금폐수협동화사업 승인,22억원지원키로...중진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진공(이사장 김형배)은 인천도금폐수협동화단지조성사업을 승인하고
    총사업비 38억1천3백만원중 59%에 해당하는 22억4천6백만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대성금속등 10개도금업체들이 참여하는 이 협동화사업장은 (주)인천도
    금이란 법인을 새로 만들어 인천서구 석남동에 부지 4백40평 건물 9백91
    평규모로 건설한다. 이 단지는 오는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사업장은 인천지역에 산재해있는 영세한 도금업체들을 집단으로 이전
    시켜 공해방지시설등을 공동으로 설치 운용함으로써 생산성향상및 원가절
    감등을 도모키위한것이다.
    이번 협동화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는 대성금속(대표 조병석)우진비철(정운
    흥)신영공업사(박영신) 서울금속(이의동) 태경금속(김태운)충남금속(경종
    수)세한금속(윤석진)삼성금속(박경태)삼부기공(김응삼)김성기업(김필호)
    등이다

    ADVERTISEMENT

    1. 1

      ­­­­­­­­JW 메리어트 제주, LQA 호텔 국제 평가에서 국내 1위 기록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아태 지역 JW메리어트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는 세계적인 호텔 서비스 평가 기관 LQA의 2025년 글로벌 호텔 서비스 평가에서 아시아·...

    2. 2

      "1만2000가구 단지에 전세 270건뿐"…씨 마른 서울 전세 [돈앤톡]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이 1년 전보다 27%나 증발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에서 가장 가구 수가 많은 강동구 둔촌동의 한 단지는 1만2000가구가 넘지만 전세 물건은 고작 270건에 그쳐 전체의 2% 수준에 불과했다...

    3. 3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스크린을 가득 채웠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상상력이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라운지에서 공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 미디어콜이 진행됐다.작품은 스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