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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장치혁/이방호/임도수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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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치혁한국섬유공업상위원회위원장(섬산련회장)은 1일오후3시
    서울강남구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김영호일신방직사장등 28명에게 제13회
    한국섬유공업상을 시상했다.

    <>이방호 수협중앙회회장은 1일오전10시 연수원강당에서 전국81개
    회원조합전무회의를 열고 금융부조리근절에 앞장설것을 당부했다.

    <>임도수 전기조합이사장은 16명의 전기업체대표들과 함께 중국 북경과
    상해의 투자환경을 조사하기 위해 1일 출국.

    <>이우영중소기업은행장은 1일오후8시 단국대학교경영대학원최고경영자
    교류회에 참석,"산업사회와 노사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윤병철하나은행장은 1일 경기도양평 영광학원수련원에서 연수중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시간관리"란 주제로 강연했다.

    <>박우만럭키증권사장은 1일오전 93년도 신입대졸사원 26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국내외금융업계현황및 증권회사 직원으로서의 자세"에 대해
    특강.

    <>김영동대한보증보험사장은 1일부터 서울소재지점을 시작으로 전국점포
    순시에 나서 보험영업및 구상활동에 힘써줄 것을 독려한다.

    <>이만섭국회의장은 1일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파노프 주한러시아대사를
    접견하고 지난4월 러시아 최고회의가 한인명예회복결의안을 채택한데 대해
    사의를 표시.

    <>박 문금융결제원장은 2일 본부강당에서 창립7주년 기념식을 갖고
    우수직원및 지급결제업무관련 모범은행원을 표창한다.

    <>이인제노동부장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80차 국제노동기구
    총회에 참석키위해 한국대표단 24명과 함께 1일 출국했다.

    <>김기환한국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장은 3일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에서
    "세계무역체제의 변화와 아태지역국가들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한다.

    <>조동원전한국경제신문전무는 1일 국제로타리세계본부(미국시카고)로부터
    한국지국장에 임명됐다. 조지국장은 서울중앙클럽의 회장이다.

    <>조희영동국대경영대학원장은 최근 한국아데나워학술교류회의 신임회장으
    로 선출됐다.

    <>하장보한국환경문제연구소장은 2일오후2시40분 전북이리 원광대행정대학
    원 최고여성지도자 과정에서 "우리나라 환경공해의 실태와 대책"을 주제로
    강연한다.

    <>한갑진한진흥업회장은 최근 스리랑카대통령궁에서 디제와퉁가대통령으로
    부터 외국인으로는 두번째로 스리랑카 최고국민훈장을 받았다.

    <>구 상씨(시인)는 2일오후6시40분 고려대언론대학원 고위언론과정에서
    "삶과 문화"를 주제로 특강한다.

    <>김영성월간 "현대크리스찬"회장은 1일 오후3시 서울 아스토리아호텔
    2층에서 "현대크리스찬"창간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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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기천 배터리협회장 "전기차 넘어 ESS·방산으로 영토 확장해야"

      "전기차를 넘어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드론, 방산에 이르기까지 미래 전략 산업 전반에서 배터리가 '핵심 심장'이 될 수 있도록 신수요 시장을 선점해야 합니다."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포스코퓨처엠 대표)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돌파할 해법으로 이같이 강조했다.협회장 취임 후 첫 공식 무대에 선 엄 회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현재 배터리 업계가 직면한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했다. 그는 "우리 배터리 산업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이라는 거센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면서도 "이 위기가 K배터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역설했다.엄 회장은 글로벌 주도권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로 △배터리 영토 확장 △상생 기반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 △산업 기초체력 강화를 제시했다.그는 특히 캐즘의 직격탄을 맞은 전기차 배터리를 넘어 ESS, 무인기(드론), 방산 등으로 밸류체인을 다변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엄 회장은 이를 위해 국내 배터리 생태계 전반의 '상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엄 회장은 "셀 기업과 소재 기업 간의 긴밀한 정보 공유와 공동 기술개발은 우리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만들어내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했다. 또 엄 회장은 "단기적 성과에 급급하기보다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혁신과 차세대 기술 확보, 폐배터리 재활용 등 순환경제 구축을 통해 펀더멘털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 했다.업황 둔화 우려 속에서도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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