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정가스케치 > "예천지역 보선 치열한 경합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은 오는 6월 11일의 3개지역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기택대표가 24,25
    양일간 경북 예천과 강원 명주-양양지구당을 방문키로 하는등 본격적인 선
    거준비에 돌입.
    이대표는 이날 지구당 방문을 통해 당원들을 격려하고 선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
    당의 한 관계자는 "이대표의 보선지역 순방은 선거를 앞두고 당안팎에 나
    도는 무력감과 패배감을 불식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전언.
    한편 당조직은 최근 작성한 3개지역 보선대책과 전망에서 명주 양양의 경
    우 "민자당의 김명윤후보가 나이가 많고 이 지역출신이 아니므로 당선가능
    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고 분석.
    또 경북 예천은 "민자당의 유학성전의원의 의원직 사퇴로(김영삼대통령에
    대한) 배신감이 팽배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고 전망.

    ADVERTISEMENT

    1. 1

      다보스포럼 수장도 날려버린 '엡스타인 파일'…브렌데 총재 사퇴

      미국인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교류한 사실이 드러나 도마에 오른 뵈르게 브렌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총재가 자진 사퇴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

    2. 2

      [포토] 미래형 재난대응 이상 무

      26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 지하철훈련장에서 열린 서울소방재난본부 ‘미래형 재난대응 체계’ 공개 시연 행사에서 국내 최초 AI 사족보행 로봇이 인명 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지하 공동구...

    3. 3

      24년 복무한 전직 美 공군 조종사, 중국군 훈련시킨 혐의로 체포

      미국 공군에서 24년 복무한 전직 조종사가 중국군 조종사를 훈련시킨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법무부는 25일(현지 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허가 없이 중국군에 방위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전직 공군 장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