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텔레콤 아메리카사' 설립...한국통신 미현지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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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은 미국 뉴욕에 최초의 현지법인 코리아 텔레콤 아메리카사(대표
정경진)를 설립, 1일부터 전기통신관련 영업활동에 들어간다.
자본금 1백만달러로 설립된 코리아 텔레콤 아메리카사는 한국통신이 지난
90년12월 미 뉴저지주에 개설한 뉴욕사무소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해외사무
소로는 참여가 불가능한 현지사업자와의 공동사업 제휴 합작기업등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지법인은 완전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며 수익사업으로 국제전용팩스서비스
국제 VAN(부가가치통신망) 서비스등을 판매하고 한국통신대행업무로는 국제
전용회선서비스 국제영상회의 서비스등을 위한 현지마케팅활동 국제조달활
동등을 벌이게 된다.
또 현지투자사업으로는 현지기업에의 자본참여 현지기업과의 합작 제휴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경진)를 설립, 1일부터 전기통신관련 영업활동에 들어간다.
자본금 1백만달러로 설립된 코리아 텔레콤 아메리카사는 한국통신이 지난
90년12월 미 뉴저지주에 개설한 뉴욕사무소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해외사무
소로는 참여가 불가능한 현지사업자와의 공동사업 제휴 합작기업등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지법인은 완전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며 수익사업으로 국제전용팩스서비스
국제 VAN(부가가치통신망) 서비스등을 판매하고 한국통신대행업무로는 국제
전용회선서비스 국제영상회의 서비스등을 위한 현지마케팅활동 국제조달활
동등을 벌이게 된다.
또 현지투자사업으로는 현지기업에의 자본참여 현지기업과의 합작 제휴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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