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기관장 관사 지나치게 넓어 위화감 조성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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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 도지사, 교육감, 경찰청장 등 주요 기관장들의 관사가 지나치게
넓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해당지역의 재정형편에 따라 관사 규모가 수백평씩 차이가 나고 관청과
가까운 거리에 관사를 짓기 위해 비싼 사유지를 무리하게 매입한 것으로 드
러나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7일 도에 따르면 도지사 관사가 대지 2천8백77평(임야 포함)에 건평 66.5
평이며 교육감 관사가 대지 3백70평에 건평 79평, 경찰청장이 대지 2백34평
건평 70평으로 불필요하게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주시장관사가 대지 7백41평에 건평 65평, 음성군수가 대지 7백25평에
건평 49평인 데 비해 단양군수는 대지 1백38평에 건평 34.5평, 괴산군수는
대지 2백18평에 건평 25평으로 같은 시장.군수급이라도 대지가 최고 6배,건
평이 최고 3배까지 차이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넓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해당지역의 재정형편에 따라 관사 규모가 수백평씩 차이가 나고 관청과
가까운 거리에 관사를 짓기 위해 비싼 사유지를 무리하게 매입한 것으로 드
러나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7일 도에 따르면 도지사 관사가 대지 2천8백77평(임야 포함)에 건평 66.5
평이며 교육감 관사가 대지 3백70평에 건평 79평, 경찰청장이 대지 2백34평
건평 70평으로 불필요하게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주시장관사가 대지 7백41평에 건평 65평, 음성군수가 대지 7백25평에
건평 49평인 데 비해 단양군수는 대지 1백38평에 건평 34.5평, 괴산군수는
대지 2백18평에 건평 25평으로 같은 시장.군수급이라도 대지가 최고 6배,건
평이 최고 3배까지 차이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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