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건설업체 파산 공사중단땐 입주대표자 시공회사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는 주택건설업체가 파산 등으로 공사를 계속할 수 없는 경우 입
    주대표자들이 시공회사를 선정해 공사를 마친 뒤 직접 사용검사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또 지금까지 구체적 기준이 없었던 노후한 아파트 등의 재건축기준을
    명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축사협회로 돼 있는 안전 진단기관에 한
    국건설안전연구원을 추가하게 된다.
    건설부는 23일 이런 내용의 주택건설촉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이날자로 입법예고한 뒤 오는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은 또 지금까지 연 1회로 제한돼 있던 주택사업자의 등록시기를
    자율화해 언제든지 적법한 요건을 갖추기만 하면 시장.군수에게 신청 등
    록할 수 있게 하고 등록내용 변경신고 의무도 크게 완화했다.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봉쇄 여파' 브렌트·WTI 4.7%↑…주유소 대기행렬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 조치하면서 국제 유가가 3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1.4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3.66달러(4.71%) 올랐다. 뉴욕상...

    2. 2

      야간 환율 1485.7원 마감…장중 17년 만에 첫 1500원 넘기도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한때 1500원 위로 치솟으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4일(한국시간)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종가 대비 46원 급등한 1...

    3. 3

      지난주 부동산 키워드 '급락'·'화재'·'대통령 집' [주간이집]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정책·규제 영향을 크게 받는 시장이지만 결국 수요의 힘이 작동하기 마련입니다. 시장경제는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거래하는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손', 즉 수요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