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옥씨 첫시집 '늙은 퇴폐'...60여편 수록 입력1993.04.16 00:00 수정1993.04.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순천향대에 재직중인 이승욱교수(37)가 첫시집 "늙은 퇴폐"를 출간했다(민음사간). 독문학자인 이교수는 "고트프리트벤-동일성상실의 예수"등 논문과 번역시집 "혼자있는 사람은"을 내놓은바 있다. 91년 계간 "세계의 문학"에 시 "참회록"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표제작을 비롯 "아버지가 들판으로"등 15여년동안 써온 60여편 시 수록.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천헌금 의혹에 다급한 與…"시도당위원장 공천 기구 배제"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시도당 위원장의 공천 관련 기구 참여를 금지하기로 했다. 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은 8일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 2 '오송역 폭파' 예고글 작성한 30대 남성, 김포에서 검거 충북 청주 오송역에서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게시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작성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 창시자'인 윤종계(尹種桂)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창업주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께 경북 청도 자택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