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 러시아 칼긴연구소 고광택플라스틱 기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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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이 항공기유리 도료및 접착제원료등으로 쓰이는
첨단고기능소재인 고광택플라스틱 MMA(메틸메타아크릴레이트)생산에
나선다.
삼성종합화학은 9일 러시아 칼긴연구소로부터의 MMA기술도입을 위한
정부신고절차를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삼성종합화학은 1차로 오는 96년까지 대량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을 끝내고
99년부터 대산석유화학공장에서 연산 4만t규모로 양산에 나설계획이다.
삼성은 러시아 칼긴연구소로부터의 기술도입료 32만5천달러와
공장건설비를 포함,이번사업에 5백44억원을 들일 계획이다.
삼성은 이미 파일럿플랜트생산에 들어간 칼긴연구소의 공정과 촉매기술을
활용,대산연구소에서 대량생산기술개발에 나설방침이다
첨단고기능소재인 고광택플라스틱 MMA(메틸메타아크릴레이트)생산에
나선다.
삼성종합화학은 9일 러시아 칼긴연구소로부터의 MMA기술도입을 위한
정부신고절차를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삼성종합화학은 1차로 오는 96년까지 대량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을 끝내고
99년부터 대산석유화학공장에서 연산 4만t규모로 양산에 나설계획이다.
삼성은 러시아 칼긴연구소로부터의 기술도입료 32만5천달러와
공장건설비를 포함,이번사업에 5백44억원을 들일 계획이다.
삼성은 이미 파일럿플랜트생산에 들어간 칼긴연구소의 공정과 촉매기술을
활용,대산연구소에서 대량생산기술개발에 나설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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