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법무장관 딸 이화여대에 자퇴서 제출 입력1993.03.05 00:00 수정1993.03.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희태 법무장관의 맏딸 박가주씨(22. 동양화과 3년)이 5일 오후 박장관의비서를 통해 학교측에 자퇴서를 제출했다. 이에따라 박씨는 지도교수, 학과장, 총장의 재가를 거쳐 학칙에 따라 자동적으로 학적을 상실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구윤철 "수출 중소기업 지원자금 20.3조 마련…세제 지원도" 구윤철 "수출 중소기업 지원자금 20.3조 마련…세제 지원도"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제이엘케이, 한양대학교병원서 뇌졸중 솔루션 활용...대형 거점병원 확장 속도 제이엘케이가 자사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뇌졸중 환자 진료 과정에 적용되며 응급 대응 체계 고도화에 활용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한양대학교병원은 수도권 동북부 권역을 담당하는 핵심 대학병원이다. 응... 3 '수면 전문 브랜드' 까르마, KLPGA 골프단 창단 기능성 침구 전문업체 까르마가 까르마골프단을 창단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까르마는 4일 서울 강남 가누다 갤러리 청담점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로 구성된 ‘까르마 골프단&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