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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폐기물 자체소각처리기업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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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폐기물을 자체 소각처리하는 기업들이 급속히 늘고있다.

    1일 환경처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에 산업쓰레기 자체소각 시설을 갖춘
    기업은 2백90개사 소각로는 3백16개(시간당 처리용량 41.51 )에 달했다.

    이는 지난82년이후 91년까지 10년간 전국 기업 2백29개사가 설치한 소각로
    2백67개(시간당 처리용량 5백15.42 )보다 많은것이다.

    시설규모별로는 <>시간당 0.025~0.125 의 소규모처리시설이 1백52개로
    가장 많고 <>0.125~1.0 1백30개 <>1 이상 30개등이다.

    지역별로는 <>중소기업이 밀집한 경기가 72개로 가장 많고 <>경남 57개
    <>충남 37개 <>경북 33개 <>인천 27개 <>대전 20개 <>부산 15개 <>대구와
    광주 각각 11개등의 순이다.

    소각로를 설치한 주요기업은 전주의 한솔제지(용량 1시간당 18.75 )를
    비롯 현대전자(4.75 ) 조양화학공업(9.12 ) 삼성전자수원공장(5.8 )
    용마피혁(1.41 ) 럭키온산공장(1.73 ) 포항종합제철(7.1 ) 대한펄프(2.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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