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개편 이달중 매듭...청와대 비서시장은 이번주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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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차기 대통령은 이번 달 안에 새 정부의 주요 인사뿐 아니라 민
자당의 당직개편까지 모두 끝낸다는 구상 아래 이번 주말부터 3~4일 간
격으로 청와대 비서실,국무총리 등 각료, 민자당 3역 인선을 잇달아 단
행할 계획인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청와대 비서실장은 17~20일,국무총리는 22~23일, 각료는 26일, 민자당
3역은 26~27일께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 차기 대통령의 한 측근은 이날 "이번 주중이나 주말께 단행될 청와
대 비서실장 등 비서실 인선 발표를 시작으로 차기 대통령의 당정 주요
직책에 대한 인선작업이 숨가쁘게 이어질 것"이라면서 "3월초부터는 새
로 구성된 당정체제로 새 정부가 개혁작업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무총리, 청와대 비서실장, 당3역 등 당.정 주요 직책에 대한
인선기준은 이미 정해져 있고, 2~3 배수로 압축된 몇몇 사람에 대한 김
차기 대통령의 낙점만 남아 있는 상태"라면서 "특히 청와대 비서실장은
새 정부의 첫 얼굴을 보여주는 인사인 만큼 개혁성향을 갖춘 정치력 있
는 50대 초반의 비정치인 기용이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김 차기 대통령은 국무총리는 국민화합 차원에서 호남 출신 인사를 기
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당의 당직개편까지 모두 끝낸다는 구상 아래 이번 주말부터 3~4일 간
격으로 청와대 비서실,국무총리 등 각료, 민자당 3역 인선을 잇달아 단
행할 계획인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청와대 비서실장은 17~20일,국무총리는 22~23일, 각료는 26일, 민자당
3역은 26~27일께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 차기 대통령의 한 측근은 이날 "이번 주중이나 주말께 단행될 청와
대 비서실장 등 비서실 인선 발표를 시작으로 차기 대통령의 당정 주요
직책에 대한 인선작업이 숨가쁘게 이어질 것"이라면서 "3월초부터는 새
로 구성된 당정체제로 새 정부가 개혁작업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무총리, 청와대 비서실장, 당3역 등 당.정 주요 직책에 대한
인선기준은 이미 정해져 있고, 2~3 배수로 압축된 몇몇 사람에 대한 김
차기 대통령의 낙점만 남아 있는 상태"라면서 "특히 청와대 비서실장은
새 정부의 첫 얼굴을 보여주는 인사인 만큼 개혁성향을 갖춘 정치력 있
는 50대 초반의 비정치인 기용이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김 차기 대통령은 국무총리는 국민화합 차원에서 호남 출신 인사를 기
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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