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산대,올부터 '교수안식년제' 본격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일 부산대에 따르면 올 3월부터 이 학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조교수
    이상의 교원 가운데 최근 5년 안에 해외파견 연구경험이 없는 교수 8명을
    선정해 1년동안 강의부담없이 순수연구활동에만 전념하도록한다는 것이다.

    부산대는 이러한 안식년 해당 교수로 뽑힌 교수에게는 이 기간동안 자
    유로운 연구활동을 보장하는 한편 안식년이 끝난 뒤 6개월안에 연구보고
    서 등을 대학쪽에 반드시 제출하도록 해 교수 안식년제를 학문발전의 기
    회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부산대는 해당 교수에게 재직 당시와 동일한 보수와 각종 수당을 지급
    하고 학교 예산범위 안에서 적절한 연구비도 지급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런던·프라하·시드니 중 어디갈까?…아시아나, 마일리지 전용기 확대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로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해당 항공...

    2. 2

      KT 위약금 면제 6일간 가입자 이탈 '8만명' 육박

      무단 소액결제 사태에 따른 위약금 면제 이후 KT를 이탈한 가입자가 8만 명에 육박했다.6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6일간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한 가입자는 총 7만9055명으로...

    3. 3

      "美에 글로벌 투자 몰려…원화 저평가 당분간 이어질 듯" [2026 미국경제학회]

      올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AEA)에 참석한 한국 경제학자들의 고민은 환율과 인공지능(AI)이었다. 전 세계 투자금이 미국으로 몰려드는 가운데 한국의 환율을 어떻게 방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깊...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