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외건설수주 30억달러 못 미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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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해외건설 전체수주액은 지난해의 30억달러에도 미치지 못할것으로
추정됐다.
1일 관계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1월까지 국내업체가 해외에서
수주한 공사규모는 62건 22억8천만달러로 지난해 1~11월까지보다 건수로는
2건이 줄었으며 금액으로는 4억4천만달러(24%)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말까지 신규로 수주가 예상되는 공사가 현대건설의 파키스탄
차스마수력발전소공사(1억2천6백만달러)등 16건 6억9천8백만달러에
불과,이를 합친 올해 전체수주액은 지난해의 30억3천8백달러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올해 수주실적이 부진한 것은 중동지역에서의 수주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저조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추정됐다.
1일 관계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1월까지 국내업체가 해외에서
수주한 공사규모는 62건 22억8천만달러로 지난해 1~11월까지보다 건수로는
2건이 줄었으며 금액으로는 4억4천만달러(24%)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말까지 신규로 수주가 예상되는 공사가 현대건설의 파키스탄
차스마수력발전소공사(1억2천6백만달러)등 16건 6억9천8백만달러에
불과,이를 합친 올해 전체수주액은 지난해의 30억3천8백달러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올해 수주실적이 부진한 것은 중동지역에서의 수주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저조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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