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국교포 내년부터 면세가로 국산 가전제품 구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을 찾은뒤 귀국하는 재중교포와 중국관광객은 내년부터 국내에서
    면세가 국산가전제품의 물품인환권(쿠폰)을 구입하면 현지에서 상품을
    인수받을 수 있게 됐다.

    11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관세청은 재중교포 등이 국내에서 컬러TV,
    VCR, 냉장고, 세탁기, 밥솥, 카세트 등의 국산가전제품의 쿠폰을 구입,
    현지에서 상품을 인수받을 수 있도록 현행 보세판매장운영세칙과 요령
    을 연내에 개정하여 내년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관세청은 또 이를 위해 가전제품의 국내 판매창구는 한국관광공사의
    인천면세영업소로 하고 상품의 배달지역은 중국의 위해와 천진 등지로
    하며 관광공사에 대한 제품의 공급선은 해양무역, 상품의 배달은 금성
    사 제품매매대리점인 재건통상에 맡길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국세청, 'K-AI 대전환' 60대 미래혁신안 발표

      국세청은 4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개청 60주년 기념식을 했다. 이 자리에서는 민·관 합동 '미래 혁신 추진단'에서 마련한 60대 미래혁신 종합방안이 발표됐다. '국세행정 인...

    2. 2

      법무법인 세종, 이현복, 윤준석 부장판사 영입, 화우, 자금세탁방지(AML) 내부통제 솔루션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5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세종, 이현복·윤준석 전 부장판사 영입법무법인 세종이 송무 분야 경...

    3. 3

      한국 등 아시아 증시 급락 후…유럽 증시·美 선물 상승 전환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한국 증시가 4일 사상 최대 폭락을 기록하고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도 약세를 보였다. 반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유럽 증시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