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국체전서 선수1명 심장마비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체전에서 출전선수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회 2일째인 11일 오전 6시께 서구 내당 2동 장미여관에 투숙중인
    충북선수단의 남대 배구팀 주전인 강기선선수(22.청주대 체육학과 4년)가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켜 대구 카톨릭병원에 옮겨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청주대 배구팀 진병운 코치에 따르면 이날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한
    운동을 하기 위해 강선수를 깨워 보니 가슴이 답답하다며 신음을 하고 있어
    급히 인근 카톨릭병원으로 옮겼다는 것.

    이번 체전에 충북대표로 감독 코치 선수등 모두 13명이 출전한 청주대
    배구팀은 12일 광주팀 조선대와 1차전을 벌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부산 찾은 한동훈 "尹 정권이었어도 코스피 6000 갔을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 정치를 하고 있었어도 코스피가 5000, 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그래서 대단히 안타깝다"고 말했다.한동훈 전 대표는 7일 전재수 ...

    2. 2

      "원래 이런 위기에 사는 거라더니"…가격 '뚝뚝' 무슨 일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7일 1주일을 맞은 가운데 외환시장에서는 일본 엔화값이 떨어지고 있다. 배경에는 기축통화인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과 원유 가격 상승에 따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정권이 돈을 더 풀 것...

    3. 3

      "한때는 로또인 줄 알았는데"…허탈한 서민들 줄줄이 '백기'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가격 상한을 구성하는 주요 항목인 기본형 건축비가 수년째 고공행진하고 있다.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용산구 등 규제지역과 공공택지 내 새 아파트 분양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