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대상에 미화원 김화홍씨 선정...서울시 입력1992.09.29 00:00 수정1992.09.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 제정 제4회 서울시민대상 시상식이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에서 환경미화원 김화홍씨가 대상을, 사회복지법인 우성원 원장 최병문씨와 정립회관 관장 황년대씨가 본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 김씨는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폐품수집 판매대금으로 심장병어린이 고아 충북음성꽃동네 저소득가구등을 위한 불우이웃돕기활동을 꾸준히 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다음달 9일 추경안 처리 목표"…野 "전쟁 핑계 추경일뿐" 여야가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 시점을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음달 9일 본회의 처리를 촉구하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대정부 질문 이후 심사를 거쳐야 한다며 속도 조절을 요구하고 있다.강준현... 2 [속보] "이란 원유 통제" 트럼프 발언에 브렌트 108달러 돌파 미군 지상군 파견·예멘 후티 반군 참전 등으로 중동 전선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산 원유를 가져오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등했다.30일 오전 11시30... 3 치킨 팔아 '테마파크'를 세웠다…100년째 줄서는 식당의 비결 [류재도의 테마가 있는 다이닝] 맛있는 음식은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했는데, 치킨 맛과 레스토랑 대기공간에 대한 유쾌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글로벌 테마파크로 거듭난 곳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넛츠베리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