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시애틀 총영사에 이해순씨를 임명...외무부 입력1992.09.14 00:00 수정1992.09.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오늘(14일) 미국 시애틀 주재 총영사에 외무부 이해순 문화협력국장을 임명,발령했다. 이날 임명된 이 총영사는 올해 나이 49세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나와 주파키스탄공사 주벨기에공사 외무부 중동아프리카국장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난한 건축가이자 아마추어 무용수가 쓰레기통을 전시할 때 베를린은 국제적 예술가들의 실험 무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의 우경화, 치솟는 스튜디오 임대료, 그리고 일부 예술계 대표 인사들의 전쟁 윤리성에 대한 미온적 태도는 이 도시가 개방적 실험을 수용하는 장소인지에 ... 2 조용한 새벽, 물속의 무한궤도 위에서 오늘도 다시 시작! 살이 에이듯 추운 영하 12도의 겨울 새벽,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중무장한 사람들이 삼삼오오 건물로 들어간다. 문을 여는 순간, 코를 찌르는 그곳 특유의 향이 가장 먼저 사람을 맞이한다. 차디찬 새벽 공기에 고개를... 3 '괜찮은 척'하는 당신에게 차이콥스키가 말한다 "차라리 울어라" 평정심 권하는 사회얼마 전 강아지가 크게 아팠다. 아홉 살이면 개의 나이로 어엿한 중년에 접어든 만큼, 반려동물을 떠나보냈다는 주변의 이야기가 평소 남 일 같지 않게 들려오곤 했다. 하지만 막상 정말로 강아지를 잃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