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연 초대 주한중국대사 정식 부임 입력1992.09.13 00:00 수정1992.09.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정연 초대 주한중국대사가 12일 오후 대한항공 618편으로 내한,정식 부임했다. 장대사는 올해 58세로 북경대 조선어학과를 졸업한뒤 지난 58년 외교부에 들어가 지금까지 아주국에서만 일해왔고,모두 세차례에 걸쳐 16년간 주북한 중국대사관에 근무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KF-21 성공처럼…인니와 조선·AI도 협력"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에너지 공급, 자원 안보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수출 방안, 해양 플랜트... 2 비만약 시장 100조 전망에 제약·바이오 '묻지마 탑승' 글로벌 비만약 시장이 100조원 규모로 커진다는 장밋빛 전망에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너도나도 비만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업계서는 일부 기업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rs... 3 [이 아침의 소설가] '문학계 심리학자' 슈테판 츠바이크 오스트리아 소설가 슈테판 츠바이크(사진)는 ‘문학계의 심리학자’로 불린다. 인간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미세한 떨림을 정교하게 포착해내는 데 탁월했기 때문이다. 전기와 중편소설을 중심으로 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