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보호대상자 직업훈련생 이달내 1천명 모집...서울시 입력1992.09.12 00:00 수정1992.09.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올 하반기 생활보호대상자 직업훈련생 1천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4세이상 생활보호대상자로 거주지 동자의 추천을 받은 직업훈련희망자에 한하며 훈련직종은 정보통신 자동차정비 항공기정비등15개 과목이다. 훈련기간은 6개월과 12개월로 나눠지는데 본인의 희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누나, 감사합니다" 美 의회에 울려 퍼진 한국어…무슨 일? 미국 하원 본회의장에서 익숙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공화당 소속 블레이커 무어 하원의원(유타주)이 같은 당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에게 한국어로 인사하며 "누나"라고 부른 것.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2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3 발리 여행하려면…"최근 3개월간 은행 계좌 잔고 제출하라"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근 3개월간 은행 계좌 잔고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고품질 관광' 실현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와양 코스터 발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