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수교 조건으로 40억달러 차관 밀약'...동경방송 입력1992.09.01 00:00 수정1992.09.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은 중국에 대해 국교수립 조건으로 40억달러의 차관을 공여키로 `밀약''했다고 동경방송(TBS)이 지난 31일 보도했다. 이 TV는 이날 심야뉴스에서 중국의 당국자가 TBS의 북경지국에 이같이 밝혔으며,한국은 수교의정서 조인과 시기를 달리하여 40억달러의 차관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빌딩 푸어, 정말 고금리 때문일까…건물주들이 외면한 불편한 진실 [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꼬마빌딩’으로 불리는 중소형 빌딩 시장이 불경기와 라이프스타일 변화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공실률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많은 빌딩주가 수익 악화라는 현실적인 고민에 직면하고 있습니다.최근 부동산... 2 "올해 서울 3만 가구 분양 풀린다더니"…절반은 기약 없다 [돈앤톡] 올해 서울에 분양이 예정된 민간 아파트 물량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아직 일정을 잡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비사업 물량이 대부분인 탓에 향후 공급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6일 부동산R114에 ... 3 "620원 비싸졌네, 왜?"…줄어든 할인율에 정초부터 '깜짝' [모빌리티톡] 전기차·수소차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율이 지난해 40%에서 올해 30%로 조정된다. 다만 전기차 보조금은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표적인 자동차 제도 중 하나다.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