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오늘부터 일부 프로그램 개편 .. 토크쇼 부부만세 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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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MBC)은 17일부터 취약시간대를 보완하고 기획 프로그램을
신설하는등 프로그램을 일부 개편한다.
이번 개편으로 종래의 "금요기획"과 "토크쇼 부부만세"가 폐지되고
"MBC시사토론"과 "MBC특별기획"이 신설되며 "현장 인터뷰 이사람"은 일요일
오후11시1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50분부터 60분간 방송될 "MBC시사토론"은 그 주간에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는 문제 가운데 찬반의견이 뚜렷한 핫 이슈를 주제로
선정,토론을 통해 양측의 입장을 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토론 형식은 전문가들의 그룹토론과 대형 공개토론 형식을 선별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또 시청자들의 반응을 토론과정에서 즉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주제는
ARS(자동반응장치)시스템을 이용,즉석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공개하게 된다.
사회는 유재건변호사.
금요일 오후 9시50분부터 60분간 방영될 "MBC특별기획"은 포맷에 관계없이
특집형식의 프로그램을 수시로 편성하는 본격적인 기획프로그램이다.
첫 방송될 프로그램은 8.15특집 다큐멘터리 "시베리아 한의 노래"로
21일에 1,2부를 모두 방영한다.
신설하는등 프로그램을 일부 개편한다.
이번 개편으로 종래의 "금요기획"과 "토크쇼 부부만세"가 폐지되고
"MBC시사토론"과 "MBC특별기획"이 신설되며 "현장 인터뷰 이사람"은 일요일
오후11시1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50분부터 60분간 방송될 "MBC시사토론"은 그 주간에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는 문제 가운데 찬반의견이 뚜렷한 핫 이슈를 주제로
선정,토론을 통해 양측의 입장을 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토론 형식은 전문가들의 그룹토론과 대형 공개토론 형식을 선별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또 시청자들의 반응을 토론과정에서 즉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주제는
ARS(자동반응장치)시스템을 이용,즉석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공개하게 된다.
사회는 유재건변호사.
금요일 오후 9시50분부터 60분간 방영될 "MBC특별기획"은 포맷에 관계없이
특집형식의 프로그램을 수시로 편성하는 본격적인 기획프로그램이다.
첫 방송될 프로그램은 8.15특집 다큐멘터리 "시베리아 한의 노래"로
21일에 1,2부를 모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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