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자유형 48kg급 김종신 선수도 가볍게 은메달확보 입력1992.08.06 00:00 수정1992.08.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레슬링 자유형 48kg급 김종신선수(22.삼성생명 소속)가 은메달을 확보,쾌속행진을 하고 있다. 6일 저녁(한국시간) 스페인 카탈루냐 체육대 체육관에서 열린 레슬링자유형 조순위 결정전에서 미국의 티모티 바니를 5대2로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선수는 북한의 김일과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가리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누나, 감사합니다" 美 의회에 울려 퍼진 한국어…무슨 일? 미국 하원 본회의장에서 익숙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공화당 소속 블레이커 무어 하원의원(유타주)이 같은 당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에게 한국어로 인사하며 "누나"라고 부른 것.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2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3 발리 여행하려면…"최근 3개월간 은행 계좌 잔고 제출하라"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근 3개월간 은행 계좌 잔고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고품질 관광' 실현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와양 코스터 발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