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정치학회,토론회 비용 대선후보들에게 떠넘겨 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유명정치학자들의 모임인 한국정치학회(회장 서정갑 연세대 교수)
    가 선거에 관한 학술대회를 개최하면서 개최비용의 상당부분을
    여야3당의 대통령후보들에게 부담시켜 말썽을 빚고 있다.
    4일 각 정당관계자들에 따르면 학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경주
    조선호텔에서 ''선거와 한국정치''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면서 김대중
    김영삼 정주영씨등 3명의 대통령후보를 초청해 이들에게 토론회비용
    전액을 부담시켰다는 것.
    또 학회측의 한 교수는 김영삼 민자당 대표에게 정치학회 회원들의
    전국구 진출기회를 청탁하기도 했다고 한 당직자는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역대급 폭락' 코스피…美 증시·원유 시장 진정에 상승 출발할까 [오늘장 미리보기]

      5일 국내 증시가 미국 뉴욕증시발 훈풍과 원유 시장이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반등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전날 코스피지수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면서 12.06% 폭락한 5093...

    2. 2

      연이틀 폭락 끝나나…삼전·SK하닉, 프리마켓서 10%대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코스피지수가 연이틀 급락한 가운데 5일 프리마켓에서 대형주가 일제히 급반등하고 있다.이날 오전 8시3분 현재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7900원(1...

    3. 3

      "구매가 곧 기부"…남양유업, '테이크핏 맥스' 매출 1% 기부

      남양유업이 올해 연말까지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 매출 1%로 돌봄지원청년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과 함께하는 이번 기부 캠페인은 소비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