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 전사 내방자 1천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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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의 전사 내방자가 1일 오후 4시 1천만명을 돌파했다.
이날 1천만명째 내방자는 김영권씨(26.한남대불문과 4년)로 밝혀졌다.
포철의 내방자수 1천만명은 남한인구의 4분의1에 해당되며 우리나라
1가구당 1명이상이 방문한 셈이다.
포철의 내방자를 계층별로 분석해보면 학생이 67%,일반인 23%로 총
내방자의 90%를 차지하고있으며 외국인도 마거릿 대처 전영국총리등 연평균
8천2백명에 이르고있다.
이날 1천만명째 내방자는 김영권씨(26.한남대불문과 4년)로 밝혀졌다.
포철의 내방자수 1천만명은 남한인구의 4분의1에 해당되며 우리나라
1가구당 1명이상이 방문한 셈이다.
포철의 내방자를 계층별로 분석해보면 학생이 67%,일반인 23%로 총
내방자의 90%를 차지하고있으며 외국인도 마거릿 대처 전영국총리등 연평균
8천2백명에 이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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