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노벨상’ 베네수엘라 마차도, 칠레서 연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벨상’ 베네수엘라 마차도, 칠레서 연설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운데)가 12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교민 모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정치적 압박을 피해 해외에 거주하던 마차도는 지난 1일 몇 주 내로 베네수엘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AP연합뉴스
    ‘노벨상’ 베네수엘라 마차도, 칠레서 연설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운데)가 12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교민 모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정치적 압박을 피해 해외에 거주하던 마차도는 지난 1일 몇 주 내로 베네수엘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AP연합뉴스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운데)가 12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교민 모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정치적 압박을 피해 해외에 거주하던 마차도는 지난 1일 몇 주 내로 베네수엘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A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軍작전에 AI 못 쓰면 계약 취소"…펜타곤, 앤스로픽에 최후통첩

      인공지능(AI)의 무기화를 둘러싸고 미국 전쟁부(국방부)와 AI 업체 앤스로픽 간 갈등이 격화했다. 전쟁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군이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2. 2

      멕시코 '마약왕' 사살…그 뒤엔 서반구 장악 노린 美

      멕시코 정부가 미국의 지원을 받아 세계 최대 마약 카르텔 두목을 사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쿠바와 멕시코로 압박 범위를 넓히며 중남미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3. 3

      계엄 막은 韓국민 '노벨평화상' 추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맞선 대한민국 시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계엄군을 몸으로 막아서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행동이 글로벌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다.19일 김의영 서울대 정치외교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