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벨상’ 베네수엘라 마차도, 칠레서 연설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운데)가 12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교민 모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정치적 압박을 피해 해외에 거주하던 마차도는 지난 1일 몇 주 내로 베네수엘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