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열처리협동화단지 부산 록산공단에 건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열처리협동화단지가 부산 록산공단에 세워진다.
    열처리업계 최초로 설립되는 이번 협동화사업에는 부산 경남지역 18개
    열처리전문업체가 참여한다.
    이단지는 1만8천여평규모로 록산공단이 조성되는 93년말부터 착공에
    들어가 빠르면 94년도에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협동화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원자재 공동구매를 통해 원가절감을
    꾀하게되고 각종 설비를 공동이용,열처리업계 활성화를 도모하게된다.
    이 협동화사업에는 형제열처리 한국티타나이트 서광금속열처리
    한국상도금속열처리 금강열처리등 18개사가 참여하고있는데 조합은
    참여업체를 25개사까지 늘릴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무속인 행세 '가스라이팅'으로 87억 갈취한 40대 부부

      무속인 행세를 하면서 피해자를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해 수십억 원을 뜯어낸 40대 부부가 검찰의 보완 수사 끝에 재판에 넘겨졌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하충헌)은...

    2. 2

      AI와 만나…대구서 펼쳐지는 '섬유의 미래'

      4일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참가하는 원창머티리얼(대표 채영백)은 1976년 설립돼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신소재 섬유산업 분야 선도기업이다. 고성능 나일론 폴리에스테르를 비롯한 스포츠 아웃도어 직물이 주력 제품이다. ...

    3. 3

      부산 드론전시회 '흥행'…항공우주 기술 쏟아져

      드론에서 항공우주 분야로 외연을 확장한 부산 드론 전시회 ‘DSK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 기업 및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벡스코는 지난달 25일부터 사흘 동안 연 아시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