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인 백억원어치 밀반출 홍콩인 2명에 영장신청 입력1992.05.08 00:00 수정1992.05.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포세관은 7일 시가 1백억원 상당의 헤로인 2.8kg을 몰래 숨겨갖고나가려던 홍콩인 포지와이베니씨(21.무역업)와 콴콱와이씨(22.운전수)를 마약 단속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입국때 밀반입했던 헤로인을 서로나누어 운동화속에 감춘채 6일 하오 대만으로 가기위해 대한항공 615편기에 탑승직전 사전정보를 입수한 세관원에 붙잡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욕증시,전날 급등후 혼조세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2 카카오톡 3년간 로그인 안 하면…휴면전환 없이 '탈퇴' 처리 카카오가 3년간 카카오톡을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를 탈퇴 처리하고 개인정보를 파기한다.카카오톡을 포함한 계정 연결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가입자의 정보 보관 기간을 기존 4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는 것으로, 이는 휴면 ... 3 [포토+] 권진아, '우아함 뽐내며 등장~' 가수 권진아가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