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지역 단체여행 연기지시...교통부 입력1992.05.01 00:00 수정1992.05.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통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흑인폭동으로 인한 비상사태선포와관련,여행사들에 대해 이지역에 대한 단체여행 알선을 당분간 자제하고이미 일정이 잡혀있는 여행은 그 시기를 연기하라고 1일 긴급 지시했다. 교통부는 이지시에서 현재 로스앤젤레스를 여행중인 단체여행객들을안전지대로 대피시키고 현지상황을 수시로 보고하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돼지 아파트'가 뭐길래…'年 3000만 마리' 발등 찍은 中 중국이 ‘돼지고기발(發) 디플레이션’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과잉 생산으로 돼지고기값이 16년 전으로 후퇴해 전체 물가에 하방 압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는 돼지 연 3000만 마리를... 2 "미·이란, 곧 파키스탄서 회담 열릴 듯…직접 만남 준비 완료" 미국과 이란이 전쟁 한 달 만에 종전을 위해 직접 만나 대화에 나설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dpa 통신에 따르면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물밑 간접 협상을 ... 3 "그록, 성적 이미지 중단하라" 하루 1.7억 벌금…네덜란드, 칼 뽑았다 엑스(X·옛 트위터)의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의 비동의 알몸 이미지와 아동 성 학대 콘텐츠 생성에 대해 네덜란드가 칼을 뽑았다.이 같은 콘텐츠 생성을 중단하지 않으면 하루 10만 유로(한화 약 1억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