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매매주문동향(11일) ... 주가 받치기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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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들리는 살림의 증안기금이 종합주가지수가 4년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았다.
종합주가지수가 장중한때 90년저점을 밑돌아 지난 88년1월수준인 565.
72까지 떨어진 11일 증안기금이 지난달 31일이후 처음 매수주문을 내
주가를 떠받쳤다.
주문규모는 130억원으로 1,000억원정도로 추정되는 실제매수여력의
10%가량이었다. "사자"고 나선 종목은 대형제조주,은행및 증권주,한전등
국민주등이어서 철저한 "주가관리용"임을 보였다.
또 이날 투신사들도 매수우위를 보여 주가상승에 큰 보탬이 됐다.
대투가 45억원가량의 순매수를 보이는등 투신들은 이날 115만주가량의
매수주문을 냈으나 "팔자"고 나선 물량은 85만주 정도였던 것으로
추정됐다.
투신들이 "사자"주문을 낸 종목은 증권주와 대형제조주가 주류였으며
2만5,000원대의 저PER(주가수익비율)종목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매도주문을 낸 종목은 최근 강세를 보였던 중소형저가주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기관투자가들의 전체주문물량은 "사자"140만주,"팔자"115만주정도로
파악됐다.
은행이 매수주문보다 5만주정도 많은 15만주가량을 "팔자"고 나섰으나
보험과 기관투자가들의 매매주문규모는 각각 5만주와 10만주정도여서
균형을 이뤘다
것을 막았다.
종합주가지수가 장중한때 90년저점을 밑돌아 지난 88년1월수준인 565.
72까지 떨어진 11일 증안기금이 지난달 31일이후 처음 매수주문을 내
주가를 떠받쳤다.
주문규모는 130억원으로 1,000억원정도로 추정되는 실제매수여력의
10%가량이었다. "사자"고 나선 종목은 대형제조주,은행및 증권주,한전등
국민주등이어서 철저한 "주가관리용"임을 보였다.
또 이날 투신사들도 매수우위를 보여 주가상승에 큰 보탬이 됐다.
대투가 45억원가량의 순매수를 보이는등 투신들은 이날 115만주가량의
매수주문을 냈으나 "팔자"고 나선 물량은 85만주 정도였던 것으로
추정됐다.
투신들이 "사자"주문을 낸 종목은 증권주와 대형제조주가 주류였으며
2만5,000원대의 저PER(주가수익비율)종목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매도주문을 낸 종목은 최근 강세를 보였던 중소형저가주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기관투자가들의 전체주문물량은 "사자"140만주,"팔자"115만주정도로
파악됐다.
은행이 매수주문보다 5만주정도 많은 15만주가량을 "팔자"고 나섰으나
보험과 기관투자가들의 매매주문규모는 각각 5만주와 10만주정도여서
균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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