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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면 톱> 여야, 총선 1개월 전략 수립 본격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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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14대총선일이 3월24일로 확정됨에따라 "총선 1개월전략"을 수립,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민자당은 25일까지 58개지구당의 창당.개편대회를 모두 마치고 26일께
    선거대책위(위원장 김영삼대표)와 선거대책본부(본부장 김윤환사무총장)를
    구성해 서울과 수도권및 취약지역에서의 당원단합대회를 통해 조직을
    강화,안정의석확보에 당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특히 서울의 44개선거구를 세최고위원에게 할당,최소 22
    24개지역 당선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38개의 인천 경기의석가운데
    30개이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강원과 충청 영남지역은 현재의
    의석을 재확보하고 민주당의 아성인 호남에서도 3 4석의 의석을 차지한다는
    전략아래 정책지역을 선정,집중지원할 예정이다.
    민자당은 오는 28일께 전국구공천자 50명선을 확정 발표한다.
    민주당은 24일 선거대책위(위원장 김대중 이기택공동대표)첫회의를
    소집,선거대책을 수립하고 현재 진행중인 지구당창당.개편대회를 3월초까지
    끝낸뒤 공천자대회를 열어 개헌저지선확보를 위한 전면적인 득표활동을
    벌인다.
    민주당은 이번총선에서 지역구에서만 최소한 80석이상을 차지한다는
    목표아래 서울에서 30석이상,인천 경기에서 15석이상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민주당은 이번주초 영입인사 당직자등 30명의 전국구후보명단을
    발표할 계획이다.
    국민당도 3월3일까지 1백22개 지구당창당을 완료하고 수도권과 강원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인 20석이상을 차지한다는
    목표로 당선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집중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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