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국 UA사 CRS 아폴로 운용 승인...체신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거대 CRS(컴퓨터항공예약서비스)인 유나이티드항공(UA)의
    "아폴로"가 오는 3월중 국내서비스를 시작할 전망이어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등 국내항공사들과의 고객유치를 위한 뜨거운 "CRS전쟁"이
    예상되고 있다.
    12일 관련당국에 따르면 아폴로시스템을 운용하는 UA항공의 자회사인
    코비아사는 지난해 체결된 한미항공협정에 따라 최근 체신부에 CRS운용
    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받고 국내여행사와의 전용회선 및 단말기설치등
    한국상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신부는 오는 4월1일부터 국내항공사들이 미국내 취항권확대와 이원권을
    얻는대가로 미항공사들의 CRS국내영업을 허용키로 한 양국간 항공협정에
    따라 UA항공한국지점이 지난해 12월 제출한 CRS운용허가신청을 최근
    승인했다.
    이에 따라 UA항공은 미일리노이주 로즈마운트에 위치한 아폴로시스템을
    국제항공통신기구(SITA)의 국제통신망을 통해 국내여행사까지 연결,운용할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1. 1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인구절벽과 로봇, ESG 투자의 선택은

      [한경ESG]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2030년이면 공장에서 일할 사람이 없다.”이는 제조업 현장의 막연한 위기감이 아니라, 통계가 말하는 팩트다. 한국의 생산가능인구(15~64세...

    2. 2

      불확실성의 시대, 국제개발협력은 어떻게 ‘신성장 엔진’이 되는가

      [한경ESG] 러닝 - 국제개발협력세계 경제의 판이 흔들리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차이와 강대국 간 패권 경쟁, 그리고 자국 우선주의라는 삼중고 속에서 자유무역 질서와 다자주의가 크게 도전받고 있는 것이다. ...

    3. 3

      日 ESG채권, 작년 첫 감소...올해 주목할 시장 동향

      [한경ESG] 글로벌 - ESG 채권 2025년 일본 발행기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액은 약 6조4000억 엔으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