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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PER종목 주가급등으로 PER 상당히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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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동통신등 외국인 선호 저PER(주가수익비율)종목들이 지난해말 이후
    주가급등으로 PER수준이 상당히 높아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상장종목중 최고가이면서도 상한가행진을 지속해온
    한국이동통신은 8일현재 PER가 11.9배로 시장평균PER 11.0배를 웃돌았을뿐
    아니라 지난12월초의 8.1배보다 큰폭 뛰어올랐으며 쌍방울도
    지난해12월초의 8.6배에서 10.9배까지 올라 시장평균수준에 이르렀다.
    또 대률정밀 PER는 8일현재 14.1배까지 올라 더이상 저PER종목군에
    포함시키기 어려운 실정이며 중외제약도 10.7배에 이르고있다.
    이밖에 제과업계 선두주자인 롯데제과 PER도 지난해12월초 3.9배에서
    5.2배로 높아졌고 종근당도 8.0배에 이르고있다.
    주요 투자지표로 이용되는 PER는 주가를 주당당기순이익으로 나눈값으로
    주가가 뛰면 자연히 오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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