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 보스토크시, 외국인에 전면 개방 입력1992.01.03 00:00 수정1992.01.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대통령은 31일 포고령을 발표,지난 60여년간 철의장막이 드리워졌던 블라디보스토크시를 1일자로 외국인들에게 전면 개방할것을 명령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독립국 연방의 구성국들을 연결하는 위치에 있는블라디보스토크는 이 지역의 상업 과학 기술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전망되고 있는데 미국 일본 한국등이 이곳에 대표부 설치를 희망한바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누가 '진짜 사장'인가…내주 사용자성 첫 판단 개정 노동조합법 2·3조(노란봉투법)가 시행된 지 열흘 만에 12곳의 사업장에서 원청 기업이 하청 노조의 사용자인지를 두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했다. 첫 법적 판단은 이르면 오는 23일 나온다. 노동위원회... 2 한국서만 판다…발렌타인 글렌버기 16년 2탄 출시 발렌타인이 한국 전용 한정판 위스키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2’를 지난 20일 출시했다. 2024년 한국에서 단독 출시돼 빠르게 완판된 ‘스몰배치 16년&rsqu... 3 이란 외무장관, 교도통신에 "日선박 호르무즈 통과 협의 개시" 밝혀 아바스 아가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와 관련한 협의를 개시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21일 교도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이 전화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해협을 닫지 않았고 해협은 열려있다"며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