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10대 납치폭행 피고인에 징역 15년 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주지법 형사합의부(재판장 장준철부장판사)는 11일 10대 소녀들을
    납치폭행한 혐의등으로 기소된 이향렬피고인(25.괴산군 청천면 고성리)
    에게 특정 범죄가중철법 위반(특수강간.미성년자약취)등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 6월1일 하오 5시께 괴산군 청천면 시골 고갯길에서
    귀가중이던 김모양(15.중2)과 윤모양(10.국교 4년)등 10대소녀 3명에게
    석궁을 쏴 윤양에게 전치3 주의 상해를 입힌채 이들을 산으로 납치해
    김양을 폭행한 것을 비롯 지난 5월18일 밤 11시께는 괴산군 청천면
    후평리 최모씨 집에 들어가 진도개(시가 30만원상당) 1 마리를 훔치는등
    4차례에 걸쳐 도둑질.폭력행위등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ADVERTISEMENT

    1. 1

      공정위 담합조사 뜨면…제품값 인상 줄줄이 백지화

      페인트업계 1위 KCC가 1일 최근 예고한 제품 가격 인상 조치를 철회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가 페인트값 인상과 관련해 담합 조사에 나서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분석된다.KCC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다...

    2. 2

      '대구 캐리어 시신' 딸·사위 존속살해 혐의…"시끄럽게 굴어서"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한 결과, 갈비뼈와 골반 등 다수 부위에서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다.1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망한 50대 여성...

    3. 3

      충격의 '지선 15대 1' 전망…자중지란 국힘, 표정관리 민주

      6·3 지방선거를 63일 앞두고 여야의 표정은 극명하게 갈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각종 여론조사 우위를 바탕으로 험지인 대구시장까지 노리는 이른바 ‘15 대 1’ 대승론이 거론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