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한국 시장개방 압력 완화해야...이 상공장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봉서 상공부장관은 미국이 한국과의 통상을 바람직하게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시장개방 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4일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정오 호텔롯데에서 있은 한미협회 초청연설회에서
"한.미 통상 관계의 전망과 발전방향"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한국의
산업구조상 수입은 수 출이 전제돼야 하는 점을 들어 급속한 시장개방은
한국의 산업을 쇠퇴시켜 미국으로 서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장관은 미국이 곧 일본을 제치고 한국에 대한 제1수출국으로 부상할
전망이라 고 말하고 한국시장 개방에 따른 최대의 수혜자는 미국인 점을
감안, 미국은 한국과의 통상문제를 장기적으로 양국 모두 수혜자가 되는
차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 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미국의 첨단기술과 한국의 제조기술을 접합시키는 산업협력과
함께 동 구권을 비롯한 제3국 시장에 양국 기업이 공동진출을 꾀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여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연설회에는 한미협회 회원 1백50여명이 참석했다.
위해서는 시장개방 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4일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정오 호텔롯데에서 있은 한미협회 초청연설회에서
"한.미 통상 관계의 전망과 발전방향"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한국의
산업구조상 수입은 수 출이 전제돼야 하는 점을 들어 급속한 시장개방은
한국의 산업을 쇠퇴시켜 미국으로 서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장관은 미국이 곧 일본을 제치고 한국에 대한 제1수출국으로 부상할
전망이라 고 말하고 한국시장 개방에 따른 최대의 수혜자는 미국인 점을
감안, 미국은 한국과의 통상문제를 장기적으로 양국 모두 수혜자가 되는
차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 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미국의 첨단기술과 한국의 제조기술을 접합시키는 산업협력과
함께 동 구권을 비롯한 제3국 시장에 양국 기업이 공동진출을 꾀하는
노력도 함께 기울여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연설회에는 한미협회 회원 1백50여명이 참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