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총재 내달 17일 소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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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당의 김대중총재는 유엔총회 참석에 앞서 9월 17일부터 소련을
방문하며 유엔총회에 참석한뒤 독일과 폴란드를 순방한다고 박상천
대변인이 30일 발표했다.
박상천대변인은 "김초재가 유엔총회 참석에 앞서 소련을 방문, 미하일
고르바초프 연방대통령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화국대통령을 면담할
예정이며 모스크바대학에서 강연을 가질 계획" 이라고 밝혔다.
김총재는 포보프 모스크바시장과 소브챠크레 레닌그라드시장도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총재는 4-5일간 소련을 방문한뒤 9월 22일께 뉴욕에 도착, 24일
유엔총회에 참석한뒤 25일 독일로 떠나 콜 총리와 면담한데 이어
폴란드를 방문, 바웬사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총재는 10월1일께 귀국할 계획이라고 박대변인이 전했다.
방문하며 유엔총회에 참석한뒤 독일과 폴란드를 순방한다고 박상천
대변인이 30일 발표했다.
박상천대변인은 "김초재가 유엔총회 참석에 앞서 소련을 방문, 미하일
고르바초프 연방대통령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화국대통령을 면담할
예정이며 모스크바대학에서 강연을 가질 계획" 이라고 밝혔다.
김총재는 포보프 모스크바시장과 소브챠크레 레닌그라드시장도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총재는 4-5일간 소련을 방문한뒤 9월 22일께 뉴욕에 도착, 24일
유엔총회에 참석한뒤 25일 독일로 떠나 콜 총리와 면담한데 이어
폴란드를 방문, 바웬사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총재는 10월1일께 귀국할 계획이라고 박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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