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란, 내년 3월까지 항공회담 다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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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네델란드는 내년 3월말 이전에 항공회담을 다시 개최하고 양국간
항공증편문제를 협의하기로 12일 합의했다.
장부시 교통부 항공국장과 덴 브라벤 네델란드 교통성 항공정책국장은
11-12일 교통부 회의실에서 항공회담을 갖고 현행 주2회로 돼 있는 양국간
항공 운항회수를 늘리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협의했으나 양측의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현재 대한항공은 서울-프랑크푸르트-암스테르담, 서울-암스테르담-로마
노선에 B747기로 주2회 운항중이며 네델란드의 KLM항공은 암스테르담-서울
노선에 B747 콤비기로 주2회 운항중이다.
항공증편문제를 협의하기로 12일 합의했다.
장부시 교통부 항공국장과 덴 브라벤 네델란드 교통성 항공정책국장은
11-12일 교통부 회의실에서 항공회담을 갖고 현행 주2회로 돼 있는 양국간
항공 운항회수를 늘리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협의했으나 양측의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현재 대한항공은 서울-프랑크푸르트-암스테르담, 서울-암스테르담-로마
노선에 B747기로 주2회 운항중이며 네델란드의 KLM항공은 암스테르담-서울
노선에 B747 콤비기로 주2회 운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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