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저공해엔진 개발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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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베트남에 들어갔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김회장은 지난13일 북한방문을 마치고 귀국한데
이어 곧바로 베트남에 이어 곧바로 베트남에 입국, 하노이 호치민시등을
방문하고 17일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총수가 직접 베트남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회장의 베트남방문은 최근 미국의 대베트남금수 조치해제가 임박해
있고 국내기업들의 대베트남교역및 투자진출움직임이 활발 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회장은 베트남에 머무는 동안 통킹만부근 유전개발프로젝트를 비롯
정유공장 호텔합작 비나메탈국영철강회사지분참여등 10여건의 프로젝트를
비롯 정유공장 호텔합작 비나메탈국영철강회사지분참여등 10여건의 프로
젝트상담을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우르망등 국산자동차의 베트남진출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대우그룹관계자는 "김회장의 베트남방문은 앞으로 한/베트남관계가
정상화될 것에 대비, 현지진출기반을 다져두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이번 방문은 그가 겸임하고 있는 IPECK(국제민간경제협의회)회장
자격이 아닌 대우그룹 회장 자격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김회장은 베트남방문기간중 돈 모이총리를 예방하는 것을 비롯 현지
고위정부관계및 국영기업책임자들을 면담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우그룹은 유전개발프로젝트이외에 중소봉제업체인 대한산업과 공동
으로 베트남에 PP(폴리프로필렌)백 합작공장을 짓기로 하는 사업을 추진
해왔으나 우리정부의 대베트남교류 금지조치에 걸려 진출을 보류해왔다.
이 그룹은 그러나 베트남의 나지은 인건비를 활용하는 임가공하청
생산을 추진, 지난 89년부터 현지 봉제공장과 제휴에 섬유제품을 하청
생산, 일본 유럽 등지에 수출해왔는데 지난해의 임가공규모는 4백만
달러가량에 이른 것으로 알려져있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김회장은 지난13일 북한방문을 마치고 귀국한데
이어 곧바로 베트남에 이어 곧바로 베트남에 입국, 하노이 호치민시등을
방문하고 17일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총수가 직접 베트남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회장의 베트남방문은 최근 미국의 대베트남금수 조치해제가 임박해
있고 국내기업들의 대베트남교역및 투자진출움직임이 활발 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회장은 베트남에 머무는 동안 통킹만부근 유전개발프로젝트를 비롯
정유공장 호텔합작 비나메탈국영철강회사지분참여등 10여건의 프로젝트를
비롯 정유공장 호텔합작 비나메탈국영철강회사지분참여등 10여건의 프로
젝트상담을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우르망등 국산자동차의 베트남진출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대우그룹관계자는 "김회장의 베트남방문은 앞으로 한/베트남관계가
정상화될 것에 대비, 현지진출기반을 다져두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이번 방문은 그가 겸임하고 있는 IPECK(국제민간경제협의회)회장
자격이 아닌 대우그룹 회장 자격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김회장은 베트남방문기간중 돈 모이총리를 예방하는 것을 비롯 현지
고위정부관계및 국영기업책임자들을 면담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우그룹은 유전개발프로젝트이외에 중소봉제업체인 대한산업과 공동
으로 베트남에 PP(폴리프로필렌)백 합작공장을 짓기로 하는 사업을 추진
해왔으나 우리정부의 대베트남교류 금지조치에 걸려 진출을 보류해왔다.
이 그룹은 그러나 베트남의 나지은 인건비를 활용하는 임가공하청
생산을 추진, 지난 89년부터 현지 봉제공장과 제휴에 섬유제품을 하청
생산, 일본 유럽 등지에 수출해왔는데 지난해의 임가공규모는 4백만
달러가량에 이른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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