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철강협력회담 8월말로 연기 입력1991.05.14 00:00 수정1991.05.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회 한소철강협력위원회 회담이 연기됐다. 당초 오는 17-24일까지 서울에서 열리기로 했던 양국 철강회담은소련 사정으로 8월말로 늦춰졌다. 14일 소련철강성은 카라간타제철소의 설비고장으로 이보디토트철강성차관이 회담에 참석할수 없다며 철강협회에 통보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와 만나…대구서 펼쳐지는 '섬유의 미래' 4일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참가하는 원창머티리얼(대표 채영백)은 1976년 설립돼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신소재 섬유산업 분야 선도기업이다. 고성능 나일론 폴리에스테르를 비롯한 스포츠 아웃도어 직물이 주력 제품이다. ... 2 부산 드론전시회 '흥행'…항공우주 기술 쏟아져 드론에서 항공우주 분야로 외연을 확장한 부산 드론 전시회 ‘DSK2026’이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 기업 및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벡스코는 지난달 25일부터 사흘 동안 연 아시아 ... 3 "의령군은 버스비가 무료"…경남 최초 '완전공영제' 시행 경상남도에서 처음으로 의령군이 ‘버스 완전공영제’ 시행에 들어갔다.3일 경남도에 따르면 의령군은 무료 공영버스 명칭을 ‘빵빵버스’로 정했다. ‘버스 요금은 0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