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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븍측선수단 북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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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수입유연탄을 사용하는 탄광및 연탄공장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과 발전소납탄을 중단하고 폐광지원 대상에서도 제외키로 했다.
    9일 동자부는 수입유연탄의 일부가 탄광및 연탄공장으로 부당유출되고 있는
    것과 관련, 유연탄사용여부를 조사해서 정부의 지원을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부 중소탄광과 연탄공장에선 유연탄이 무연탄보다 톤당 약 1만원이 싼
    점을 악용, 유연탄을 구입해서 무연탄과 혼합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자부는 탄광과 연탄공장의 유연탄 반입여부를 연 2회이상 조사하고
    한전도 발전용 납탄에 대해 유연탄 사용여부를 조사키로 했다.
    동자부는 탄광의 올 3/4분기 생산성을 기준으로 유연탄을 사용하는
    탄광에 대해 탐사비 기계화자금등 석탄생사관련 보조금과 구송비등
    가격안정지원금의 지원을 중단키로 했다.
    기계화된 규모가 큰 탄광의 생산성은 1인당 하루작업시간의 석탄 생산량이
    1.9-2톤이고 석탄공사는 1.33톤수준인 점을 감안, 생산성이
    2.5톤 이상인 탄광에 대해선 정부지원이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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