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원유 6월선적분 10% 인상 입력1991.05.07 00:00 수정1991.05.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우디 아라비아는 오는 6월부터 극동지역으로 선적되는 아라비안중질유를 제외한 장기계약분 원유가격을 배럴당 10센트씩 인상키로했다고 석유업계 소식통들이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6월중 베리원유와 아라비안 라이트원유가격은 오만/두바이유평균가격보다 배럴당 1.35 달러, 35센트씩 높으며 아라비안 미디엄원유시세는 오만두바이유보다 배럴당 1.35달러 낮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百, KLPGA와 '2026 투어 마케팅'...전국 점포서 마스터페스타 현대백화점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손을 맞잡고 2026년 KLPGA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KLPGA와 2026 시즌 KLPGA 투어 공동 ... 2 4만명 달리는 ‘서울마라톤’ 15일 개최…광화문∼잠실 교통통제 4만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도심 마라톤 축제인 ‘2026 서울마라톤’이 오는 15일 열린다.서울시는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한 플래티넘 라벨 등급의 ‘2026 서울마라톤&rs... 3 [속보] 해군총장, 사의 표명…"국방부 징계 존중" [속보] 해군총장 사의 표명 "국방부 징계 존중"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